닥터 프랑코 로로피아나 보호구역(Dr. Franco Loro Piana Reserve)

우수한 원재료를 향한 열정과 환경 문제에 관한 날카로운 인식으로, 로로피아나는 20년 이상 비쿠냐를 국제시장에 재도입하도록 구조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으며, 조심스럽고 인도적인 방식으로 채취한 섬유를 패브릭과 완제품 형태로 가공 및 수출하고 있습니다.

컨소시엄을 이끈 로로피아나는 1994년에 페루에서 안데스 지역사회와 협약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첫발을 내딛은 후, 2008년에 팜파 갈레라스 지역에서 2,000헥타르가 넘는 땅을 매입해 비쿠냐 보호에 대한 헌신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곳에서 로로피아나는 관찰, 학습, 과학적인 연구를 촉진하여 비쿠냐를 보호하고 안데스 현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데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지대는 세르지오와 피에르 루이지 로로피아나의 아버지인 프랑코 로로피아나의 이름을 딴 (“ 닥터 프랑코 로로피아나 보호구역”) 사유 자연보호구역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로로피아나와 "안데스의 여왕"의 20년 관계가 지속할 뿐만 아니라, 이 동물을 함께 보호하고, 생산되는 섬유의 품질과 양 및 사회 경제적 가치를 보장하여 현지 지역사회와의 관계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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