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기프트 오브 킹스® 프로젝트

인간에게 알려진 가장 오래된 자연 섬유인 울은 섬도와 품질이 매우 뛰어납니다. 단지 12미크론밖에 되지 않는 이 울은 캐시미어보다 더 가늘고 비쿠냐만큼 가벼우며, 매우 한정된 수량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연간 생산량이 대략 2,000kg정도로, 세계 최고급 울 생산지인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연간 500,000,000kg을 생산한다는 점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적은 양입니다.

이 셀렉션은 로로피아나가 30여 년 전부터 시작하여 호주 및 뉴질랜드의 몇몇 목장과 탄탄한 관계를 맺은장기 프로젝트의 결실로, 그 목표는 최고급 울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울 생산에만 전념하는 이들 목장은 메리노 양 사육에 대한 열정을 대대로 이어나갔습니다. 로로피아나는 이들의 투자와 노력, 연구를 꾸준히 독려하고, 계속 섬유를 구매하여 노고에 보답함으로써 그들의 업적을 정식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로로피아나의 지원이 없었다면, 이들 목장은 이 사업을 포기하고 더 쉽고 간단한 방법을 택했을 것입니다. 이들 목장은 시장에 팔기 쉽고 노동과 투자가 훨씬 덜 드는 중급 울로 생산을 제한할 수도 있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안목이 높은 고객들은 이 최고의 원재료를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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