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고급 제품을 위한 특별한 섬유

호주에는 약 7,500만 마리의 양이 있지만, 그 중 털이 19미크론보다 가는 양은 1,800만 마리에 불과합니다. 뉴질랜드에는 3,200만 마리의 양이 있지만 그중 오직 220만 마리만이21미크론보다 가는 털을 생산합니다. 그리고 이들 중 단 수천 마리만 로로피아나의 명품“기프트 오브 킹스(Gift of Kings)” 울을 생산합니다.

로로피아나는 12미크론의 울을 초극세 연사로 변형시켜,1kg의 울을 풀어서 쭉 펴면130 km에 달하도록 만듭니다. 이 울은 굉장히 가늘어 작업 시 파손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울을 가공하기 위한 매우 섬세한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얻은 연사는거미줄처럼 가볍고 굉장히 따뜻한 패브릭으로 제작됩니다. 이 패브릭은 자체 신축성이있어 편안하고, 유연하게 감싸주며 완벽하게 구김이 방지됩니다. 더 기프트 오브 킹스®(The Gift of Kings®) 울은 굉장히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습니다. 마치 제2의 피부처럼 작용하므로, 플리스가 양을 보호해주듯 외부 기온 변화에 따른 체온 변화에도 적응합니다. 추운 날씨에는 울이 체온을 그 섬유 안에 유지하는 반면, 더운 날씨에는 완벽한 통기성을 보장합니다.

더 기프트 오브 킹스®는 자연의 선물로, 로로피아나가 가장 안목이 높은 고객들을 위해 시대를 초월한 의류, 고급스러운 아우터, 스웨터, 스카프를 한정된 시리즈로 제작한 천연 섬유의 새로운 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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