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트

제니트 컬렉션에 대한 아이디어는 로로피아나가 바위투성이로 접근이 힘들지만, 매우 곱고 부드러운 섬유를 생산하는 원산지에서 직접 선택하고 구매한 우수한 원재료인 레코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매우 특별한 이 섬유는 가장 뛰어난 원재료로 만들어지고, 착용하거나 소장하기 위해 디자인되는 굉장히 특별한 한정판 패브릭 시리즈를 제작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비쿠냐, 로로피아나 베이비 캐시미어®, 탑 라인 1-PP.

비쿠냐
: 최고급 패브릭, 수트, 재킷오버코트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곱고 엄선된 섬유로 제작.

로로피아나의 대표적인 의류 중 일부는 패브릭에 방수 및 방풍 기능을 더함으로써 기능성 패브릭과 같은 성능을 보장하는 비쿠냐 스톰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로로피아나 베이비 캐시미어®
: 가장 희귀하고 고급스러운 캐시미어를 사용해 만들어진 수트 또는 아우터를 위한 로로피아나의 베이비 캐시미어® 패브릭은 가벼움과 따뜻함의 완벽한 조화를 제공하는 방모사 혹은 소모사버전이 있습니다.

탑 라인-1PP: 각각의 털 깎는 시기를대표하는 최고급 호주산 및 뉴질랜드산 메리노 울.

매년 경매에 나오는 500만 베일 중 수십 종만이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플러스 플러스"로 표기되는데, 로로피아나는 이들로 휘귀하고 고급스러운 패브릭 라인을 생산합니다.

일부의 매우 고운 울은 절대적인 기록인 12-미크론 기록을 벌써 넘어서서 레코드 베일(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가장 고운 울)이라고 불립니다. 20년 이상 로로피아나는 유일무이한 한정판 패브릭 시리즈(가장 부드러운 울로 제작하는 세계 최고인 레코드 베일)를 위해 최고급 울을 꾸준히 구매해왔습니다.

제니트 컬렉션에 들어가는 패브릭은 MTM,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로피아나 매장과 세계적으로 선별된 일류 매장 및 재단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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