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플러스 캡슐 컬렉션은 로로피아나의 가장 아이코닉한 네 가지 페브릭으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로로피아나가 텍스타일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캐시미어 아이스, 셰르파 플러스, 페코라 네라® 플러스, 질랜더® 플러스에는 디자인과 그 느낌이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최상의 천연 섬유와 캐시미어, 수상 경력을 가진 최고급 울을 고집하는 로로피아나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도심 속 주택이나 산장에서 가구 덮개로 활용하거나 고급스러운 장식용 직물로 사용하기 좋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패브릭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캐시미어 아이스는 염색을 하지 않은 순수한 캐시미어로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유니크한 크로마틱 효과가 눈에 띄는 경량 패브릭으로, 가구 덮개나 부드러운 장식용 제품, 커튼 등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셰르파 플러스는 촘촘하면서도 매우 부드러운, 가장 순수한 캐시미어로 만들어진 오픈식 더블 사이드 멜란지 패브릭입니다. 오렌지, 블루, 라이트 블루부터 파스텔 컬러까지 바깥 면의 다양한 밝은 색상과 안쪽 면의 무채색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가구 덮개로 적합하지만 다른 커버나 덮개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염색을 거치지 않은 견고한 울 소재의 페코라 네라® 플러스는 따뜻한 브라운 톤이 특징이며, 안쪽 면의 밝은 색이 바깥 면의 어두운 색을 강조해주는 특별한 양면 패브릭입니다. 이 제품 역시 가구 덮개와 커튼, 커버로 이상적입니다.

중간 정도의 중량감을 지닌 오픈식 이중 패브릭인 질랜더® 플러스는 뉴질랜드 울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촉감과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러스트와 진저 등 과감한 톤이나 화사한 파스텔 톤이 바깥 면에 쓰여, 안쪽 면의 은은한 아이보리 색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이처럼 눈에 띄는 컬러 임팩트는 당신의 가구 덮개와 커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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